• [용인시정뉴스] 용인 청년, 도심 속 글램핑에서 만나요!
방송날짜 : 2026-10-30
용인특례시가 11월 14일 ‘야근 대신 야외 도심 속 글램핑’ 행사를 엽니다.

참가자들은 처인구 유방동 소재 한 카페에서 바비큐 파티와 팀별 게임, 버스킹 공연을 함께하며 또래 청년들과 교류하게 됩니다.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거나 용인에 소재한 직장에 다니는 18세부터 39세까지 미혼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재직 중이어야 합니다.

참가 신청은 11월 2일까지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에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