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우상혁·정하은 포상… 박민교 우승기 봉납
방송날짜 : 2026-10-13
용인특례시가 12일 시청에서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한 시 소속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정하은 선수에게는 2천만 원의 포상금이 전달됐습니다. 남자 높이뛰기 동메달을 획득한 우상혁 선수는 1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10번째 한라장사에 오른 박민교 선수의 우승기 봉납식도 열렸습니다. 박 선수에게는 생애 첫 추석장사 타이틀입니다.

이상일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충분한 휴식과 건강 관리를 통해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길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