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SK하이닉스·재단법인 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방송날짜 : 2026-09-16
용인특례시가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SK하이닉스, 재단법인 지관과 `;용인 지관서가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관서가는 책과 인문학을 통해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마련된 복합인문문화공간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에서 열두 번째로 들어서게 되며, 수지구 상현동에 건립 중인 심곡서원 역사교육관 내에 조성됩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지관서가가 꾸며지면 우리 시민은 물론이고 특히 청소년, 청년들이 아마 거기서 꿈도 키우고 여러 가지 인문학적 소양도 많이 쌓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재단법인 지관이 공간 조성과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용인특례시가 공간 제공과 향후 시설 운영을 전담하는 형태로 세 기관이 긴밀히 협력합니다.

`;용인 지관서가`;는 올해 말 공간 조성 공사에 착수해, 역사교육관과 함께 내년 5월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