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첫 `;2026 용인청정대학체전`; 성황리 개최
방송날짜 : 2026-09-07
용인특례시 관내 5개 대학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젊음의 열정을 쏟아낸 `;2026 용인청정대학체전`;이 지난 4일 수지구 용인아르피아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대와 경희대, 단국대, 용인대, 한국외대 학생들이 참여해 축구 대항전과 퀴즈대회, 전략 줄다리기 등을 치르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체전은 지난해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시가 정식 정책으로 채택해 이뤄졌습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청년정책 네트워크에서 `;우리 용인에 훌륭한 대학이 많으니, 우리 대학생들이 함께 만나서 서로 우정을 나누고 또 체육이나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너무나 좋은 제안이어서, 바로 올해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더 많은 대학이 참여를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더 많은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참여 기회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