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가요제 열려
방송날짜 : 2026-08-18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가요제가 광복절인 1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우리가 장애인, 비장애인 이 장벽을 계속 허물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 용인이 더욱더 살기 좋은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생활공동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진 가요제에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9개 팀이 무대에서 노래와 끼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