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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뜨거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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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날짜 : 2026-07-13
용인특례시가 지난 11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체류형 연극 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Hey Universe! Play Universe! 이 구호 그대로 나의 세계관과 너의 세계관이 만나서 더 큰 세계관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께서 이제 보여주실 무대가 상당히 기대가 되고, 또 14개 대학 팀이 아마 독창성을 잘 발휘하시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고, 또 다른 대학 팀의 무대를 보시면서 배우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서기정 / 경희대학교 4학년]
배우라는 직업이나 무대라는 직업이 굉장히 불확실한 것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런 연극이나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 만들어낸다는 행위 자체가 저한테 좀 더 확신을 좀 많이 주게 되는 것 같아요. 불확신을 확신으로 바꾸는 데 연극이 큰 역할을 저한테 많이 해주는 것 같습니다.
‘대학 연극, 르네상스를 꿈꾸다’를 주제로 오는 8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극제는 본선에 진출한 전국 14개 대학팀의 무대가 펼쳐지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개막 전 모든 공연 티켓이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이가연 / 인천대학교 3학년]
저희가 올리는 공연이 주제가 `;사랑`;인데, 그 사랑이라는 주제로 다같이 20명 이상의 사람들이 단합력을 보여주는데 그 단합의 중요성을 같이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기정 / 경희대학교 4학년]
대학생들이 열정같은 건 정말 불타오르는데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이나 지원이 조금 어려워서 저희가 구현하고 싶은 무대나 순간들을 만들지 못할 때가 많이 있는데, 이렇게 용인시라는 큰 단체에서 많이 지원을 해주시다 보니까, 평소에는 현실에 부딪혀서 꾸지 못했던 꿈을 용인시 덕분에 뭔가 저희 학생들끼리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되게 감사했고 그래서 더 열정이 많이 생겼던 것 같아요.
2024년 이상일 시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대학연극제`;가 올해로 3회차를 맞았습니다. 청년 연극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이제는 용인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Hey Universe! Play Universe! 이 구호 그대로 나의 세계관과 너의 세계관이 만나서 더 큰 세계관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께서 이제 보여주실 무대가 상당히 기대가 되고, 또 14개 대학 팀이 아마 독창성을 잘 발휘하시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고, 또 다른 대학 팀의 무대를 보시면서 배우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서기정 / 경희대학교 4학년]
배우라는 직업이나 무대라는 직업이 굉장히 불확실한 것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런 연극이나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 만들어낸다는 행위 자체가 저한테 좀 더 확신을 좀 많이 주게 되는 것 같아요. 불확신을 확신으로 바꾸는 데 연극이 큰 역할을 저한테 많이 해주는 것 같습니다.
‘대학 연극, 르네상스를 꿈꾸다’를 주제로 오는 8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극제는 본선에 진출한 전국 14개 대학팀의 무대가 펼쳐지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개막 전 모든 공연 티켓이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이가연 / 인천대학교 3학년]
저희가 올리는 공연이 주제가 `;사랑`;인데, 그 사랑이라는 주제로 다같이 20명 이상의 사람들이 단합력을 보여주는데 그 단합의 중요성을 같이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기정 / 경희대학교 4학년]
대학생들이 열정같은 건 정말 불타오르는데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이나 지원이 조금 어려워서 저희가 구현하고 싶은 무대나 순간들을 만들지 못할 때가 많이 있는데, 이렇게 용인시라는 큰 단체에서 많이 지원을 해주시다 보니까, 평소에는 현실에 부딪혀서 꾸지 못했던 꿈을 용인시 덕분에 뭔가 저희 학생들끼리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되게 감사했고 그래서 더 열정이 많이 생겼던 것 같아요.
2024년 이상일 시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대학연극제`;가 올해로 3회차를 맞았습니다. 청년 연극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이제는 용인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