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표창
방송날짜 : 2026-05-11
용인특례시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등 시민 4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6.25 전쟁 참전유공자인 98세 김종주 어르신이 최고령 수상자로 선정돼 지역사회의 큰 존경을 받았으며, 최연소 수상자로는 처인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써온 36세 김나현 씨가 수상하였습니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기념식이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