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극복의 날’ 보건소 3곳 기념행사
일시 : 2022-09-22
매년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이자 우리나라에서 정한 ‘치매 극복의 날’입니다. 용인시에서는 제15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처인, 기흥, 수지구 보건소가 주관하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잇따랐습니다.

처인구보건소는 21일 시청용인대역 앞에서 용인시 캐릭터 조아용과 함께하는 포토존과 작품 전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운영했고,

기흥구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극복 캠페인과 행사를,

수지구보건소는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연주회 등을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깨고,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