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중심도시 초석 마련”
일시 : 2022-07-13
용인시가 11일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열고 세계적인 반도체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임기 4년 안에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우리 용인 특례시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더 부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의 중심지역, 반도체 관련 소부장 산업에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의 행정지원을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일 시장은 이를 위해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과 반도체 전용 산업단지 추가 조성, 반도체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고교 신설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강선 연장과 경기용인플랫폼시티도 반도체 특화도시로의 성장을 위한 추진전략으로 꼽았습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과 고충을 살피고, 시민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창의적인 행정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