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방송날짜 : 2026-09-03
용인특례시가 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에 앞서 이상일 시장은 행사장 안팎에 마련된 다채로운 시민 참여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열린 본 행사에서 이 시장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유공자 마흔여덟 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맞춰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2024년부터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로 우리가 활동을 하고 그 기간 동안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서 더욱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갈 길이 멀고 불안 요인도 있습니다. 하나 둘씩 저희들이 양성평등을 위해서 전진을 해야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세 차례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용인특례시는, 오는 2028년까지 안심 생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