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제16회 안전문화살롱 개최보정동 카페거리 ‘차 없는 거리 운영’ 논의
방송날짜 : 2026-01-08
용인특례시가 7일 오후 용인서부경찰서에서 제16회 안전문화살롱을 열고, 보정동 카페거리 등 인파 밀집지역의 안전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황준기 제2부시장과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인파가 몰리는 지역 내 ‘차 없는 거리’ 운영, 핼러윈 등 각종 행사 시 안전요원 배치 증원,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