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에서 18일 동안 젊음 발산한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폐막
방송날짜 : 2025-07-28
용인특례시가 대한민국 연극의 미래 주인공들을 위해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25일 폐막식을 끝으로 18일간의 뜨거운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체류형 대학생들의 연극축제인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는 지난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 12개 대학의 젊은 연극인들이 용인에서 상상력이 풍부한 멋진 무대를 꾸몄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여러분 덕분에 용인특례시민, 그리고 연극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이 행복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을 계속 응원할 것이고, 내년에 또 용인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조아용`;입니다.

폐막식에서는 본선에 오른 12개 팀 중 우수한 무대와 연극인들의 협력과 교류에 기여한 팀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BEST 3’로는 명지대학교의 ‘Once on This Island’, 인천대학교의 ’백두‘;한라’, 경성대학교의 ‘레드 채플린‘이 선정됐습니다.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는 마무리됐지만, 용인특례시는 젊은 연극인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팔로우업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동창작과 교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