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전국 최초로 ‘고령 어르신 차량 동행 서비스’ 시행
방송날짜 : 2025-07-22
용인특례시는 올해 3월부터 혼자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고령 어르신 동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어르신은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평일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영진, 수지구 죽전동]
혼자 다닐 때 나이가 있다 보니 어지럼증을 느낄 때가 있는데, 동행하는 사람이 있으니 마음이 안정도 되고, 여러면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는 전국 최초로 차량을 이용한 동행 지원까지 포함해,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용 요금은 기본 2시간에 1만원이며, 차량이용 시 2만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