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제13회 안전문화살롱 개최
방송날짜 : 2025-07-18
용인특례시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제13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김중양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시는 이날 ‘재난대응 현장 지휘 차량’을 소개했습니다. 차량은 회의 테이블 9좌석, 영상회의 시스템, 인파 밀집 감지 카메라, 사무기기 등을 갖추고 있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지휘와 통합지휘본부 설치, 운영이 가능합니다.

이 시장과 참석자들은 재난대응 현장 지휘 차량에 탑승해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청 재난지휘본부와 영상 연결 등을 지켜본 뒤 활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시청이나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쓰자는 취지로 차량을 제작했다며, 차량이 재난 대응이나 사고 예방에 잘 활용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