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시민이 도시의 변화와 생활편의 개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적극 추진
일시 : 2026-03-24
용인특례시가 지난 23일 기흥구 보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상일 시장 주재로 현장 간부공무원회의를 열고,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올해 일상 속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는 총 136개의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일상에서 개선해야 할 사안을 잘 관찰해 정책에 반영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회의를 마친 이 시장은 오는 4월 1일 개관을 앞둔 복합문화복지공간 ‘보정 미르휴먼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