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 박차
일시 : 2018-11-08
수도권 남부 300만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는 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의 기공식이 8일 용인조정경기장에서 백군기 시장과 한국농어촌공사 권기봉 수자원관리이사, 김민기, 안민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백군기 시장>

기흥구 하갈동과 공세동, 고매동 일원에 걸친 기흥저수지를 농업용수 이상의 수질로 개선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2021년까지 159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며, 기흥저수지 내부 78.8㏊를 준설해 인공습지 1곳과 매립지 2곳을 만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