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현판 제막
일시 : 2020-08-07
6일 시청로비에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기념 현판 제막식이 백군기 시장과 김기준 용인시의장,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등 30여 명의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지난 1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용인시는 오는 2023년까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아동의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