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1만세운동 독립운동가 20명 유공자 포상 신청
일시 : 2019-10-16
용인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 용인시의회가 공동으로 1919년 당시 용인 3.21만세운동에 참가했던 원삼면 일대 미서훈 독립운동가 20명의 포상을 국가보훈처에 신청합니다. 16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는 백군기 시장과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 이건한 시의회의장이 이 같은 내용의 신청서에 공동으로 서명했습니다. 이번 포상신청은 용인시가 3.1만세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용인 3.21만세운동을 조사하던 중, 처인구 원삼면주민센터 문서고에서 일제가 남긴 수형인 명부를 찾아내면서 추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