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이마트7개점 취약계층 지원 협약
일시 : 2019-03-25
용인시가 22일 관내 이마트 7개점과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2019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맺었습니다. 올해로 6년 째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용인지역 이마트는 올해 2억 7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후원금을 지원하며, 시는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와 노인·장애인 복지관 등 기관을 선정해 이마트와 연계합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매월 저소득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사랑의 밥차, 김장 나누기, 난방용품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