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째 공공도서관, 남사도서관 개관
일시 : 2018-09-21
용인의 열일곱 번째 공공도서관이 20일 남사에 문을 열었습니다. 처인구 남사면 아곡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원에 들어선 남사도서관 개관식에는 백군기 시장과 남홍숙 시의회부의장 등 지역주요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해 복합문화공간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아곡지구 시공사인 대림산업이 건립해 용인시에 무상귀속된 남사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개방형 공간의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 세미나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3만여 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있으며 2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