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봄 공백 최소화”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문 열어
일시 : 2020-09-24
용인시가 초등학교 돌봄교실만으로 부족한 돌봄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마을단위로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을 처인구 역북동 동원로얄듀크아파트에 마련했습니다. 23일 백군기 시장과 용인시의회 의원, 입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3호점은 입주자회의실을 리모델링해 어린이들이 숙제와 독서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고 돌봄교사 3명이 상주합니다. 주민들은 코로나19로 특히 맞벌이가정의 돌봄 공백이 크다며 시설을 마련해준 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