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군기 시장 ‘청년 김대건길’걸으며 시민과 소통
일시 : 2020-07-03
2일 백군기 시장은 용인시 관광서포터즈와 SNS기자단으로 활동중인 10여명의 시민들과 ‘청년 김대건길’을 걸으며 소통했습니다. 향토문화재로 지정된 은이성지 내 김가항성당과 김대건기념관을 돌아보고, 신덕고개까지 청년 김대건길을 함께 걸으며 관광콘텐츠 개발, 친환경 그린도시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청년 김대건 길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마지막 사목활동을 했던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에서 안성 미리내성지까지를 잇는 순례길로, 용인시는 이 길을 천주교 신자 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찾아와 걷고 사색할 수 있는 역사관광 콘텐츠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