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미주한인회총연합회 교류 활성화 업무협약
일시 : 2019-10-04
용인시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국제교류 활성화와 경제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4일 백군기 시장은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폴 송 수석부회장 등 36명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단을 만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미국 8개 광역, 180여개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들의 도움을 받아 미국 내 주요도시와 교류를 확대하고, 경제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