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학대 예방의 날 간담회 및 캠페인
일시 : 2021-11-22
19일 용인시는 제15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간담회와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7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협약을 맺었던 용인시와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세브란스병원,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공동구축한 아동학대 예방 시스템을 점검했습니다.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가 마련되었고 용인시는 조직개편을 통해서 아동학대를 전담하는 전담보호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핸드프린팅을 하며 아동학대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긴밀히 대응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각 기관의 관계자들은 역북동 일대를 걸으며 시민들에게 올바른 양육법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하면서 아동학대 발견 시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