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인구 유방·양지면 주민생활 밀착형 도로 개통
일시 : 2021-11-09
용인시가 처인구 유방동과 양지면에 주민생활 밀착형 도로 2곳을
연이어 개통해 6일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이 있었습니다.

2019년 8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한 유방동 도시계획도로는
공사비로 77억 6천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인근 지장실 마을회관 일대 전원주택단지 주민들의 통행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양지면 평창리 제일선 농도는 2017년 일부구간 준공 후,
지난해부터 34억여 원을 투입해 완공했습니다.
평창 3리 새실마을 주민들의 교통환경이 개선된 것은 물론
국도 42호선 진입도 편리해졌습니다.

이날 개통식에서 지역 주민들은 백군기 시장에게 도로 개통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