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안천~양지천 현장점검…불편 없는 하천으로
일시 : 2021-10-06
3일 백군기 시장은 하천 환경과 관련해 불편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경안천과 양지천 합류지점을 찾아 지역주민들과 현장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상수 시의회부의장과 안희경 시의원, 이정석 처인구청장이 함께 했습니다.

[현장음] 시민
“CCTV가 없어 저녁 늦게 다니면 무섭습니다.”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CCTV가 얼마나 소요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다음에 그늘막하고 화장실을…”

[현장음] 시민
“어, 맞아요. 화장실요!”

백시장은 양지천 수질향상을 위한 하천 준설, 화장실과 쉼터 등 편의시설 부족, CCTV 미비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적하고,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