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장관 코로나19 현장점검…4단계 대응 총력
일시 : 2021-07-19
15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코로나19 특별방역 점검을 위해 수지구청을 방문해 방역현황을 보고 받고, 수지예방접종센터와 선별검사소를 현장점검했습니다.

(현장음) 전해철 행안부장관
일단 방역수칙을 확실하게 지키고 이를 점검하고 그리고 확진자가 나오는지를
검사하고, 검사 이외에 그것에 따른 조치를 하고…
그리고 미연을 방지하기 위한 접종을 확실하게 하는 것
이 몇 가지 점들을 저희들이 철저하게 하면…

(현장음) 백군기용인시장
우리 공직자들이 정말 고생이 많아요.
지금 용인시내에 보이지는 않지만 시민들이 느끼지는 못하지만
3천 여 명의 격리자들을 우리 공직자들의 일대일 매칭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다…

(현장음)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
경기도와 시 공무원들과 같이 1명식 조를 짜서
학원이라든가 PC방, 노래방 등을 별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전 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방역상황 악화로 피로도가 누적돼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현장에서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백군기 시장은 이 자리에서 상황이 엄중한 만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 대응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