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과의 대화…일자리·창업·환경·교통 다양한 주제
일시 : 2021-07-07
6일 용인청년 LAB기흥에서 백군기 시장이 취임3주년을 맞아 청년들과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음] 김혜정 (리사이클링 꽃집)
“시장님의 2030세대와 지금의 세대가 조금 많이 달라졌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어떤 점이 크게…”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2030세대와 또 경륜을 가진 노인층, 중장년층에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2030세대 영역이 넓어질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가 노력을 해야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요.”

관내 청년단체와 커뮤니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3명의 청년들은 백 시장에게 일자리, 창업, 환경, 교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답을 들으며 격의 없이 소통했습니다.

[현장음] 심재훈 (동백호랑이)
“저는 생각하고 있는 게 노인정처럼 청년정이 지역마다 있었으면 좋겠다…”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동대표나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하고 논의를 잘해보면 나는 그것은 얼마든지 청년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봐요…”

[현장음] 이상욱 (아동돌봄네트워크)
“시장님께서 돌봄시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 지 그게 궁금해서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우선적으로 시립아동센터를 만들어 주는 방향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차선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시민들에 대한 신뢰 이런 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시립적으로 많이 확대해서…“

시는 이날 대화에서 나온 청년들의 의견을 취합해 우리시만의 청년정책을 만드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여러분 마음대로 해라. 지금 그 프로그램을 짜는 것도 우리 시에서 나온 인원들의 간섭을 받지 말고 여러분들이 활동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여러분들이 짜서 마음껏 해라, 그래야 발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