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공직자 유니버설디자인 교육
일시 : 2021-06-04
용인시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2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체험을 겸한 유니버설 디자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교육엔 백군기 시장과 오후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시의원 등이 참여했습니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 유무나 연령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제품, 건축, 환경, 서비스 등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날 교육에선 이중엽 한국복지대 교수가 개념을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장애인과 임산부,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 체험키트를 착용한 후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용인시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필요성을 공직자부터 이해하고 행정에 접목하기 위해
매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