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곡읍에 관내 두 번째 ‘행복마을관리소’ 설치
일시 : 2021-06-02
처인구 포곡읍에 주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두 번째 행복 마을관리소가 설치됐습니다. 1일 백군기 시장은 김상수 시의회 부의장, 이정석 처인구청장 등과 함께 포곡읍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어르신들이나 혼자 사시는 분들이 긴급하게 꼭 필요한데 안 되는 분들, 그런 부분들을 해소하는 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포곡읍 행정복지센터 3층 유휴공간에 마련한 포곡 행복마을관리소에는 총 10명의 인원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2교대로 근무하며, 여성과 어린이 보호를 위한 순찰, 공구 대여, 주민 불편 사항 처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