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담호수 뚝마켓’ 현장 방문 시민들과 소통
일시 : 2021-06-01
지난 29일 원삼면 용담호수에서 열린 제2회 용담호수 뚝마켓에 백군기 시장이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했습니다.
백군기 시장은 생활소품과 예술품,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40여 개 부스를 돌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에 참여한 지역 예술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현장음) 백군기 시장
“두창리에서 지금 실제로 운영을 하시네요?”

(현장음) 윤현미 (처인구 원삼면)
“제 공방이 있는 걸 모르셨던 분들도 알게 되시고요. 은 제품을 새로 접하니까 신기해하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인터뷰) 유종옥 (수지구 풍덕천동)
“요즘 코로나로 소상공인들이나 공예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거든요. 근데 이런게 용인시에서 이런 셀러 장터를 마련해 주셔서 경영에 많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윤형배/윤준형 (기흥구 보정동)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고요. 많은 볼거리가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들) 만드는 것도 좋았고 둘러보면서 사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인터뷰) 장재구 (처인구 포곡읍)
“자연이 너무 아름답고 다양한 숲 이런 것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너무 즐거워 보여요.”

용인시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주민 관광공동사업체 문화누리원삼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천 3백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을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