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저수지, 환경생태공원 조성현장 점검
일시 : 2021-03-18
백군기 시장이 17일 처인구 이동읍 어비리 이동저수지 환경생태공원 조성현장을 점검했습니다. 백 시장은 기흥호수공원에 이어 이동저수지도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공원조성에 더욱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장음] 백군기 시장

이동저수지는 지난 1972년 축조된 305.4㏊ 규모의 경기도 최대 저수지로 용인팔경 중 제8경인 어비낙조를 보기 위한 방문객이 많습니다. 시는 지난 2018년 산림구간 둘레길 조성에 이어, 2023년까지 약 13㎞의 친환경 둘레길을 조성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