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 본격 착수
일시 : 2021-04-28
용인시가 문화도시 추진단을 발족하고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법정 문화도시는 각 지역이 문화 자산을 활용해 스스로 도시의 문화환경을 기획, 실현하고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것으로, 지정 후 5년간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용인시문화도시추진단은 오후석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용인시의회와 용인교육지원청 등 관내 23개 민·관·학 기관 24명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