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동킥보드`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 업무협약
일시 : 2020-11-20
용인시가 공유형 전동킥보드 대여 서비스업체 5곳과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시는 공유형 전동킥보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내 처음으로 보험가입 의무 등을 포함한 매뉴얼을 만듭니다.
19일 업무협약식에는 백군기 시장과 관내에서 대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바이크, 매스아시아 등 5개 업체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앞으로 자전거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가 정비에 힘 쏟고, 업체들은 이용자들이 제반규정을 지키며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사고예방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