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시설 12곳에 차량 * 환경개선비 전달
일시 : 2020-11-17
용인시가 지난해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로 모금한 복지기금으로 관내 복지시설 12곳에 총 1억 3천여만 원 상당의 차량과 환경개선사업비를 전달했습니다. 전달식에는 백군기 시장과 전찬응 삼성전자 DS부문 부센터장,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5대의 차량은 상하지역아동센터 등 5곳에, 환경개선사업비 3천2백여만 원 요한의집 등 7곳에 전달됐습니다.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은 삼성전자와 용인시가 함께 복지기금을 마련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