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한 ‘동백미르휴먼센터’ 개관
방송날짜 : 2026-04-03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동맥미르휴먼센터’가 지난 2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627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길이 25m 10개 레인 규모를 갖춘 수영장과 노인복지관, 청소년 문화의 집 등 다양한 시설이 집약된 생활 soc 복합화 시설입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설을 갖추고 있고요. 어린이부터 영유아, 청소년, 어르신, 그리고 성인 시민들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고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복지.문화.교육.보육 기능을 다 갖춘 그런 훌륭한 시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민들께서 앞으로 자주 이용하시고 많이 이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흥철, 권아미 / 기흥구 동백동 ]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일단 입지가, 주차장 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잘 돼있는 것 같고. 동백에 어떻게 보면 중심에 생겨서 사람들이 오는 데 있어서 되게 편리한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수영장에는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이용 가능한 전용 샤워실과 탈의실을 마련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공공건축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