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삼, 백암면 수해현장 복구작업 동참
일시 : 2020-08-07
5일 백군기 시장은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원삼, 백암면 일대를 찾아가 5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토사제거와 집기 세척 등 복구작업에 동참했습니다. 백 시장은 한 식자재마트와 화훼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입된 실내를 청소하는 등 복구활동을 함께했습니다.
용인시에는 지난 2일 이후 원삼면 449㎜, 백암면 304.5㎜의 폭우가 쏟아져 51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656농가 500여ha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62억원의 피해액이 집계됐습니다. 이에 시는 원삼면과 백암면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