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첫 대형산단 용인테크노밸리 준공
일시 : 2020-05-22
용인시의 첫 번째 민관 공동개발 일반산업단지이자, 첫 번째 대형산단인 용인테크노밸리가 지구지정과 개발계획 승인 12년 만에 준공했습니다.
22일 백군기 시장은 용인테크노밸리 현장을 방문해 산단에 입주한 (주)동원가구와 (주)프레시지 등의 사업장을 돌아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백시장은 용인테크노밸리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와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 램리서치 테크놀로지센터, 플랫폼시티 등을 연결하는 선상에 있다며, 우리시가 기업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동읍 덕성리 일대 84만여 ㎡에 3천여억 원을 투입해 조상한 용인테크노밸리는 분양계약을 한 119개사 모두 입주할 경우, 6700여명 고용, 연 2조 2천억 원 규모 생산액 증대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