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시정개혁위원회’ 출범
일시 : 2020-01-29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고, 시정 전반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할 용인시 시정개혁위원회가 28일 출범했습니다. 시정에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기 위한 시정개혁위원회는 백군기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시민 전문가와 용인시 실·국장, 사회단체장 등 35명으로 구성됩니다. 이들은 2022년 6월까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과 주요시정 추진방향에 대한 권고, 건의 및 자문 역할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