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용인 등 11개 시, 골목상권 살리기 협력
일시 : 2019-12-03
용인시가 경기도를 비롯해 수원, 고양 등 10개 시와 함께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3천㎡ 이상의 대규모점포 입지를 도시계획 단계에서부터 제한하기로 협약했습니다. 3일 백군기 시장은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과 이 같은 내용의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11개 시는 지역여건에 맞는 대규모점포 입지 관리 개성안을 마련, 시행하는 데 공동으로 노력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