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플러튼 시장 방문…교류협력 증진 논의
일시 : 2019-11-29
우리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플러튼 시의 제수스 실바 시장이 29일 용인시를 방문해 백군기 시장과 만났습니다. 두 시장은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과 플러튼 시내에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실바 시장과 부인 샤론 쿼크 실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등 대표단은 용인경전철과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등 시의 주요시설을 시찰한 후, 시청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샤론 쿼크 실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은 백군기 시장에게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명예위원장 위촉장을, 백 시장은 실바 의원에게 용인시 명예시민증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