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협치 인식 확산 열린토론회 열려
일시 : 2019-06-11
용인시 민관협치 인식 확산을 위한 열린토론회가 11일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용인시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백군기 시장과 시민 8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소연 전 용인문화재단 팀장의 발제로 시작한 토론회에서는 용인의 생활문화 인식 확산과 활성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