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마을세무사 위촉… 영세업자 무료 세무 상담 지원
방송날짜 : 2026-01-19
용인특례시가 지난 16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열고,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시민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모두 16명으로,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산세 등 지방세는 물론, 양도소득세 등 국세 분야까지 폭넓은 상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상일 시장은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을 덜고,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