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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석 매진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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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날짜 : 2026-08-05
전석 매진을 기록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2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일 열린 폐막식에는 대학 연극인과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마지막을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합동 길놀이로 폐막식의 시작을 알렸고, 이후 24일간의 여정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습니다. 또 인디밴드 ‘나상현씨 밴드’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대학 연극인들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인공지능은 절대 흉내낼 수 없는 무대를 여러분들이 꾸며주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앞으로 꿈과 끼를 우리 용인이 더욱 더 살려야 되겠다…“
이번 연극제 최고상인 영예의 `;베스트 5`;에는 경성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인천대학교, 중앙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김경훈 / 경성대학교 ‘이카이노 바이크‘ 연출]
"저희 ’이카이노 바이크’는 1950년대부터 86년대까지의 재일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좀 아픈 역사를 담고 있지만 재미있게 그리고 웃기게 코믹적으로 풀고 있는 극입니다. 이 극을 통해서 `;재일 조선인의 이야기도 우리의 이야기다`;라는 말을 관객들에게 하고 싶었고…“
[강나연 / 경희대학교 ’도넛dOnut’ 연출]
"너무 제각각의 사람들이 모여서 조금 어려운 점도 정말 많았는데요. 근데 모두 너무 예술을 사랑하고, 그리고 서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어서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성현 / 동아방송대학교 ‘그린플레이스 2.0’ 연출]
"가장 먼저 이 대회를 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학교의 공연을 관람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같이 생활을 했고, 또 그들의 생활을 공유받으면서 저 또한 그리고 배우들 또한 많이 느낀 점이 있었고, 연극을 사랑하는 에너지를 많이 받을 수 있어서…"
[김동준 / 인천대학교 ‘한여름 밤의 꿈‘ 배우]
"연출 친구가 너무 잘 연출해 줘서 정말 좋은 작품 만들 수 있었던 것 같고, 학교에서도 저희 구태한 교수님, 마천호 교수님이 함께 지도교수님으로서 도와주셔서 더 좋은 작품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이 연기해준 배우 분들과 스태프 친구들…“
[정한나 / 중앙대학교 ‘두 코리아의 통일’ 연출]
"저는 이번 대학연극제를 여섯 글자로 표현한다면 `;빛나는 가능성`;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중략) 정말 이 14개의 대학들이 모이고, 길드가 생기고, 경쟁보다는 교류, 응원의 분위기가 정말 자연스럽게 생기면서 다듬어지지 않고 부족해서, 오히려 유한해서 아름다운, 그 빛나는 가능성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청춘의 열정으로 채워진 대학연극제는 용인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열린 폐막식에는 대학 연극인과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마지막을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합동 길놀이로 폐막식의 시작을 알렸고, 이후 24일간의 여정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습니다. 또 인디밴드 ‘나상현씨 밴드’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대학 연극인들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인공지능은 절대 흉내낼 수 없는 무대를 여러분들이 꾸며주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앞으로 꿈과 끼를 우리 용인이 더욱 더 살려야 되겠다…“
이번 연극제 최고상인 영예의 `;베스트 5`;에는 경성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인천대학교, 중앙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김경훈 / 경성대학교 ‘이카이노 바이크‘ 연출]
"저희 ’이카이노 바이크’는 1950년대부터 86년대까지의 재일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좀 아픈 역사를 담고 있지만 재미있게 그리고 웃기게 코믹적으로 풀고 있는 극입니다. 이 극을 통해서 `;재일 조선인의 이야기도 우리의 이야기다`;라는 말을 관객들에게 하고 싶었고…“
[강나연 / 경희대학교 ’도넛dOnut’ 연출]
"너무 제각각의 사람들이 모여서 조금 어려운 점도 정말 많았는데요. 근데 모두 너무 예술을 사랑하고, 그리고 서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어서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성현 / 동아방송대학교 ‘그린플레이스 2.0’ 연출]
"가장 먼저 이 대회를 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학교의 공연을 관람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같이 생활을 했고, 또 그들의 생활을 공유받으면서 저 또한 그리고 배우들 또한 많이 느낀 점이 있었고, 연극을 사랑하는 에너지를 많이 받을 수 있어서…"
[김동준 / 인천대학교 ‘한여름 밤의 꿈‘ 배우]
"연출 친구가 너무 잘 연출해 줘서 정말 좋은 작품 만들 수 있었던 것 같고, 학교에서도 저희 구태한 교수님, 마천호 교수님이 함께 지도교수님으로서 도와주셔서 더 좋은 작품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이 연기해준 배우 분들과 스태프 친구들…“
[정한나 / 중앙대학교 ‘두 코리아의 통일’ 연출]
"저는 이번 대학연극제를 여섯 글자로 표현한다면 `;빛나는 가능성`;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중략) 정말 이 14개의 대학들이 모이고, 길드가 생기고, 경쟁보다는 교류, 응원의 분위기가 정말 자연스럽게 생기면서 다듬어지지 않고 부족해서, 오히려 유한해서 아름다운, 그 빛나는 가능성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청춘의 열정으로 채워진 대학연극제는 용인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