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강사랑포럼서 ‘수도권 규제 합리적 개선’ 촉구
방송날짜 : 2026-02-26
용인특례시가 지난 2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2기 한강사랑포럼’을 개최하고, 용인·광주·이천·가평·하남 등 한강유역 5개 지자체장 등과 함께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규제의 부작용 해결과 한강 수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용인특례시는 ‘자연보전권역 행위제한의 합리화 개선방향’을 주제로 대표 발제를 맡았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은 전체 면적의 절반 이상이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돼 있다”며, “시대 환경이 크게 변한 만큼 이러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