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타임` 확보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험 가동
일시 : 2022-08-02
용인시가 지능형 교통체계를 기반으로 하는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소방, 경찰과 합동으로 시험 가동했습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긴급상황 시 교통신호를 원격으로 제어해, 긴급차량이 목적지까지 정지신호 없이 신속히 도착할 수 있어 골든타임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시험가동을 위해 199안전센터에서 출동한 소방차가 용인경전철 운동장, 송댐대역까지 3km를 이동했습니다. 그사이 첨단교통센터 상황실에서는 운행구간의 교통신호와 주변상황을 살피고, 경찰서는 교통흐름을 관리했습니다.

용인시는 이날 운행결과를 분석해 관내 도로환경에 적합한 신호체계를 구축하고, 시스템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