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도시재생사업 ‘스마트스쿨’ 업무협약
일시 : 2021-11-09
용인시는 지난 5일 강남대와 경희대, 단국대, 명지대, 한국외대 등
관내 6개 대학과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스마트스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시는 국도비 5억 5천만원을 확보해 용인중앙시장 인근
중앙동 제2공영주차장 부지에 어울림플랫폼을 건설하고,
각 대학의 지원으로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층과
중소기업 등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합니다.

특히 스마트스쿨 플랫폼에는 세계적인 IT기업인 인텔,
MS의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은 공유플랫폼 등을 건설해
구도심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용인시가 준비하고 있는 공모사업으로
국토교통부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