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례권한 확보" 용인·수원·고양·창원 한 목소리
일시 : 2021-11-08
내년 1월 출범하는 특례시의 권한 확보를 위해 백군기 시장이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허성무 창원시장과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백 시장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4개 특례시 시장과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사무권한을 특례시에 이양해달라는 내용의 ‘지방분권법 개정 및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국회 정상 심의촉구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하나, 정부는 인구 백만 대도시 추가 특례를 담은 지방분권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실질적인 사무권한 이양을 추진한다.

참석자들은 특례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특례시 운영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라고 정부에 주문하고, 지방분권법 개정을 위한 방안도 적극적으로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