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반도체 도시 SUMMIT7+1 개최
일시 : 2021-11-08
반도체를 매개로 새로운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축을 추진하는 용인시 등 7개 도시 미래형 스마트벨트 연합체에 오산시도 합류했습니다. 용인시는 3일 이천시 이천문화재단 대공연장에서 경기남부 8개 도시가 참여하는 ‘스마트반도체 도시 SUMMIT 7+1’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백군기 시장과 은수미, 염태영, 김보라 시장 등 8개 지자체 단체장과 이해원 두산그룹 부사장, 차종범 서울과기대 교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현장음] 백군기 용인시장
“4차산업과 일자리, 수소경제와 일자리, 이러한 논의가 이제 발표내용을 보면 잘 진행되고 발표내용들을 도와주기 위해 우리 사회에서 새로운 분야의 도전하는 분들에 대해서 전반적인 시각이나 제도나 이런 것들이 많이 보완 되어야겠다 생각을 합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체에 오산시가 새로 참여한다는 내용의 협약에 이어,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일자리, 수소 경제의 미래를 전망하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