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 특례시장,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 ‘1인 시위’
일시 : 2021-07-15
13일 백군기 시장은 허성무 창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세종시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사회복지 급여 기본재산액 기준 개선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쳤습니다. 인구 100만이 넘어도 사회복지 수급은 중소도시 적용을 받으며 지속적인 역차별에 시달리고 있다며,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잣대를 개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동안 용인, 창원, 수원, 고양 4개 특례시 시장은 동안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등을 방문해 사회복지급여 산정 시 대도시 기준을 적용해 줄 것을 거듭 건의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