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소통의 날...복지시설 2곳 방문
일시 : 2018-12-13
취임 당시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배려의 복지도시를 약속했던 백군기 시장이 시가 지원하는 복지시설들의 운영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13일 현장방문에 나섰습니다. 백군기 시장은 고림동에 있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인 용인시보호작업장과 포곡읍에 있는 노인 요양시설인 인보마을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용인시는 앞으로 매달 둘째, 넷째 주 수요일을 ‘용인시장 현장소통의 날’로 정하고 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생활불편을 해소할 계획입니다.